새출발 이야기2026. 9. 3.

조수석이 짐칸이 됐다

익명

장 본거 그냥 조수석에 올려놓는게 습관이 됐음 원래는 무조건 뒤에 실었는데 이제 굳이 그럴 이유가 없더라고 어제 후배 태워주는데 치울게 한가득이라 좀 민망했음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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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
익명 2026. 9. 5.

저는 아직도 뒤에 실어요 습관이 안 바뀌네

익명 2026. 9. 6.

장 본 거 조수석에 올리는 거 저도 어느 순간 그러고 있더라고요 뒤에 실을 이유가 없어졌다는 말이 계속 남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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