💬 이혼 이야기2026. 7. 23.
오늘도 대출이자 갚느라 정신없었네요
익명
몇년째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ㅠㅠ 이번엔 진짜 끊는다더니 또 몰래 사이트 들어간거 걸렸음... 애들 학원비까지 손댄거 알고 진짜 뚜껑 열렸는데 화낼 힘도 없더라 그냥 한숨만 나옴 친정에 손 벌리기는 죽어도 싫어서 이번달도 혼자 여기저기 돌려막기 하는중 이혼하면 이 빚은 어떻게 정리되는건지 그것도 잘 모르겠고 그냥 오늘 하루도 버텼다 싶어서 써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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