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출발 이야기2026. 7. 22.

자취 살림 하나씩 늘려가는 중

익명

이혼하고 혼자 산지 몇 달 됐다. 세탁기 새로 샀다. 식탁도 하나 들였다. 별거 아닌데 그냥 하나씩 채워가는 재미가 있다. 가끔 밤에 혼자 있으면 좀 그렇긴 한데 그것도 이제 적응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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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
익명 2026. 7. 22.

저도 요즘 하나씩 사는 재미 알아가는 중인데 공감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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