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출발 이야기2026. 8. 22.

집들이 아닌 집들이

익명

친구가 그냥 놀러 왔는데 제가 자꾸 집들이처럼 굴었어요ㅎㅎ 과일도 깎고 커피도 내리고 친구는 그냥 편의점 봉지 들고 와서 바닥에 앉아 있었는데 혼자 산 지 얼마 안 돼서 그런가 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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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
익명 2026. 8. 24.

저도 처음엔 그랬어요ㅎㅎ 지금은 그냥 앉아서 배달시킵니다

익명 2026. 8. 24.

과일 깎은게 뭐 어때요ㅎㅎ 친구분도 좋았을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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