✨ 새출발 이야기2026. 8. 8.
짐 정리하다 청첩장 봉투 나옴ㅋㅋㅋ
익명
서랍 밑에 깔려있었는데 한 스무장쯤 남은게 그대로 있더라
버릴까 하다가 잠깐 앉아서 봤는데 폰트 고르느라 삼일 고민했던게 생각나서 좀 웃겼음ㅋㅋ
결국 재활용에 넣었고 그날 저녁엔 친구랑 떡볶이 먹으러 감
이런것도 하나씩 사라지는거지 뭐
다들 이런 물건들 어떻게 처리하셨어요
❤️ 공감 0💬 댓글 3👀 조회 26
익명
댓글 2
익명 2026. 8. 8.
저는 앨범을 못 버려서 아직 베란다에 있어요.. 언젠간 버리겠죠 뭐
익명 2026. 8. 9.
저는 남은거 잘라서 메모지로 썼어요 다 쓰고 나니까 오히려 개운하더라구요
익명
오 그 방법 괜찮은데요ㅋㅋ
다른 이야기도 읽어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