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출발 이야기2026. 8. 8.

짐 정리하다 청첩장 봉투 나옴ㅋㅋㅋ

익명

서랍 밑에 깔려있었는데 한 스무장쯤 남은게 그대로 있더라 버릴까 하다가 잠깐 앉아서 봤는데 폰트 고르느라 삼일 고민했던게 생각나서 좀 웃겼음ㅋㅋ 결국 재활용에 넣었고 그날 저녁엔 친구랑 떡볶이 먹으러 감 이런것도 하나씩 사라지는거지 뭐 다들 이런 물건들 어떻게 처리하셨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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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
익명 2026. 8. 8.

저는 앨범을 못 버려서 아직 베란다에 있어요.. 언젠간 버리겠죠 뭐

익명 2026. 8. 9.

저는 남은거 잘라서 메모지로 썼어요 다 쓰고 나니까 오히려 개운하더라구요

익명

오 그 방법 괜찮은데요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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