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출발 이야기2026. 7. 10.

혼자 이사한 첫날 밤

익명

오늘 짐 다 옮기고 혼자 첫 밤 자는데 이상하게 잠이 잘 오네요. 좁고 낡은 원룸인데도 내 공간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편합니다. 별거 아닌 얘기지만 오늘은 그냥 여기 남겨두고 싶었어요. 다들 잘 지내시길.
❤️ 공감 0💬 댓글 2👀 조회 12

댓글 2

익명 2026. 7. 11.

그 마음 뭔지 알아요 저도 처음 혼자 잔 날 이상하게 편안했던 기억나네요 좋은 시작 되시길

익명 2026. 7. 13.

저도 딱 그 기분 알아요. 낯선데 편안한 그 느낌

마음이 닿았다면, 함께 이야기해요

공감과 댓글은 커뮤니티에서 남길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