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출발 이야기2026. 9. 1.

미용실을 바꿨습니다

익명

10년 다니던 데를 그만 갔어요 원장님이 나쁜 사람도 아니고 머리도 잘하셨는데 갈 때마다 남편분은 잘 계시냐고 물어보시니까... 한번 말씀드리면 될 일인데 그 말을 못 하겠더라고요 새로 간 데는 아무것도 안 물어봐요 그게 이렇게 편할 일인가 싶어요 머리는 좀 짧게 잘렸어요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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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
익명 2026. 9. 1.

아 이거 뭔지 알아요.. 매번 설명하기 싫어서 단골 다 정리했어요

익명 2026. 9. 2.

저도 그 질문 때문에 단골 몇 군데를 다 못 가게 됐어요 나쁜 뜻 없는 거 아는데 매번 대답을 만들어야 하니까..

마음이 닿았다면, 함께 이야기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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