💬 이혼 이야기2026. 7. 24.

익명

시어머니가 오늘도 아침 8시에 전화함;; 반찬 뭐 해먹었냐부터 시작해서 결혼기념일에 뭐 할거냐까지 하나하나 다 물어봄 남편한테 좀 그만 하시라고 말좀 해달라 그랬더니 원래 그런 분이라고 그냥 넘기라는 말만 함 진짜 내편이 없다는 생각 요즘 계속 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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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
익명 2026. 7. 25.

저희 시어머니도 매일 전화하셔서 스트레스였는데 나중에 착신전환 해놨더니 좀 나아졌어요

마음이 닿았다면, 함께 이야기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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