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출발 이야기2026. 8. 24.

반지 팔러 갔다가 그냥 들고 나옴ㅋㅋ

익명

금값 올랐다길래 겸사겸사 갔는데 아저씨가 저울에 올려놓고 알 빼면 얼마 안 된다고 하시는데 그 말이 왜 웃겼는지 모르겠음ㅋㅋㅋ 알 빼면 얼마 안 된대 결국 안 팔고 나옴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냥 그 자리에서 넘기기가 좀 그랬음 집 와서 다시 서랍에 넣어놨는데 이럴거면 왜 갔나 싶고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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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
익명 2026. 8. 24.

알 빼면 얼마 안 된대ㅋㅋㅋㅋ 이거 왜 이렇게 웃기죠

익명

저 문장이 킬포임ㅋㅋㅋ

익명 2026. 8. 24.

저는 작년에 팔았는데 막상 넘기고 나니까 별 생각 안 들었어요 서랍에 있는 게 더 신경쓰였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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