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출발 이야기2026. 8. 22.

화분을 들였습니다

익명

빈 자리가 자꾸 눈에 들어와서 뭐라도 놓아볼까 하다가 시장에서 하나 사왔어요 키우는 건 자신이 없어서 물 자주 안 줘도 된다는 걸로 골랐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보는 게 그거예요 별거 아닌데 하루가 좀 다르게 시작됩니다
❤️ 공감 0💬 댓글 1👀 조회 13

댓글 1

익명 2026. 8. 24.

저도 하나 들였다가 지금 네 개 됐어요ㅎㅎ 물 안 줘도 되는 걸로 시작하시는 거 잘하셨습니다

마음이 닿았다면, 함께 이야기해요

공감과 댓글은 커뮤니티에서 남길 수 있어요.

다른 이야기도 읽어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