📖 재판 일기2026. 9. 27.

짧게 살았으니까 라는 말을 오늘 또 들었습니다

익명

오늘도 같은 말 들었어요 짧게 살았으니 각자 가져온 대로 가는게 맞지 않냐고.. 제가 이년 동안 대출 이자를 누가 냈는지는 아무도 안 물어봐요 통장 내역 다 뽑아서 냈는데 그건 보셨는지 모르겠고 집에 와서 계산기 다시 두드려봤는데 제가 계산한 금액이랑 저쪽이 말하는 금액이 두배쯤 차이나요 뭘 어떻게 계산했으면 저렇게 나오는건지.. 억울하다는 말 말고는 할 말이 없어서 그냥 적어봤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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