💬 이혼 이야기2026. 8. 5.

생활비 각자 내기로 한 거 이번 달도 또

익명

각자 생활비 내기로 한 지 이제 넉 달째인데 이번 달도 또 반만 들어왔다 하... 처음엔 그래 사정 있겠지 했는데 넉 달 내내면 그게 사정이 아니라 그냥 그런 사람인 거지 싶고 애 학원비는 자꾸 내가 먼저 내고 나중에 반 달라 그러는 구조가 되니까 이게 맞나 싶고 아 맞다 이번엔 애 캠프비도 있었지 그것도 얘기 안 나옴 그냥 넘어갔음 어차피 얘기해도 또 다음 달에 반만 보내니까 말하는 것도 지침 친정엄마는 그냥 참고 살라는데 참는 것도 한두 번이지 근데 또 애 봐서 참게 되고 이게 무슨 뫼비우스의 띠도 아니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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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
익명 2026. 8. 5.

반만 보내는 거 그거 은근 스트레스임... 저도 그랬어서 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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