💬 이혼 이야기2026. 9. 19.
추석 이번엔 안 간다고 했더니 난리남
시월드탈출
남편한테 이번 추석은 나 빠진다고 통보했음 애들만 데리고 가든가 알아서 하라고
작년에 전 부치다가 허리 나가서 한의원 다닌거 아무도 기억 못함 형님은 그날 늦게 와서 설거지만 하고 갔고
시어머니한테 벌써 얘기 들어갔는지 아침에 전화옴 안받았음
그랬더니 남편 폰으로 옴ㅋ 스피커로 해놓고 나 들으라는듯이
가족인데 얼굴은 비춰야 되지 않냐고.. 가족이면 작년에 내 허리는 왜 아무도 안물어봤는데요
이혼 서류 뽑아놓은지 두달째인데 그거 내미는 날이 명절 끝나고가 될거같음 진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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